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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을 세우고 발뒤꿈치를 스킬즈 슬라이드에 둔 채 엉덩이를 든 상태에서, 두 다리를 뻗었다가 다시 끌어온 후 엉덩이를 내리는 동작할때

무릎을 세우고 발뒤꿈치를 스킬즈 슬라이드에 둔 채 엉덩이를 든 상태에서, 두 다리를 뻗었다가 다시 끌어온 후 엉덩이를 내리는 동작할때

이때 다리를 뻗을 때는 당길 때보다 엉덩이 높이가 자동으로 조금 내려가는 것이 정상인가요, 아니면 다리를 뻗고 다시 돌아올 때까지 엉덩이 높이를 최대한 동일하게 유지해야 하나요?

이동작 이름이 뭔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해당 동작의 공식 명칭은 '슬라이딩 햄스트링 컬(Sliding Hamstring Curl)' 또는 '레그 컬'이라 불리는 고강도 뒷벅지 운동입니다. 다리를 뻗을 때 엉덩이 높이가 처음보다 낮아지는 것은 중력과 지레의 원리상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하지만 운동의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다리를 뻗고 당기는 전 과정에서 엉덩이가 바닥에 닿지 않도록 최대한 일정한 높이를 유지하려 노력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만약 다리를 뻗을 때 골반이 완전히 처진다면 햄스트링의 긴장이 풀리므로, 코어와 둔근에 힘을 주어 높이를 방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엉덩이가 조금 내려가는 것은 정상이나, 목표는 최대한 수평을 유지하며 돌아오는 것임을 기억하고 동작을 수행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