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부모들마다 양육의 방식이 조금은 틀릴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아이가 초등학교 저학년 때 내성적이고 자신감이 조금 없어서 친구들 사이에서 상처를 많이 받았었어요 그래서 친구들을 초대도 해서 파자마 파티로 열어 주고 가깝게 지내게 하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결국에는 아이 스스로가 자신감이 있고 할 말은 하고 그렇게 키우셔야 될 것 같아요 정말 세뇌를 시킬 정도로 저희는 친구와의 관계에 있어서 항상 당당하고 자신감이 있으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 주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했고 그 결과 지금은 오히려 친구들 사이에서 주도적인 아이로 많이 변하여서 교우 관계도 좋고 그렇습니다 조금 소심하거나 내성적인 아이들이 친구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상처를 많이 받는 것 같더라고요 자존감을 먼저 올려 주세요
아이들은 아직 감정표현이나 소통방법을 잘 모르니까 그런 일들이 자주생기는것같습니다 질문자님이 하신것처럼 선생님과 상담하신게 좋은 방법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집에서 아이랑 대화할때 친구들과 어떻게 지냈는지 물어보시고 아이 감정을 들어주시는게 중요할듯합니다 아이가 친구관계에서 생긴 감정들을 표현할수있게 도와주시면 점점나아질거같습니다 너무 걱정마시고 아이가 스스로 해결할수있도록 옆에서 지켜봐주시면 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