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은창덕 보육교사입니다.
거절은 돌려서 말하는 것보다 직설적으로 말 하는 것이 효과도 있고 의사 전달도 잘 됩니다
아이가 힘들고 하기 싫은 것은 힘들어서 할 수 없다고 하기 싫다고 바로 이야기 하라고 교육 해 주세요
거절을 해도 미안한 건 아니라고 이야기 해 주세요
하지만 아이가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친구에게 부탁하기도 힘들 겠죠
아무에게나 부탁을 들어 주지 말고 친한 친구나 아이도 부탁을 할수 있는 친구의 부탁을 들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