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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푸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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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26

명절인데 직업이 없어서 고민입니다

명절인데 직장을 관뒀어요 그래서 부모님에게 용돈도 못주는 형편이라 명절을 보내러 가야하나 고민입니다. 아이들데리고 갈 용기가 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23.09.26

      안녕하세요. 나만의 휴식시간이 필요해~~~입니다.


      명절 앞두고 직장을 관두셔서 마음이 많이 무거우시겠네요.

      부모님을 뵐 면목이 없으시면 이번에 고향에 내려가시는건 안하셔도 될거 같습니다. 물론 부모님께는 일이 바빠서 못내려 간다고 미리 알려주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매끈한고릴라122입니다.

      마음의 무게가 무거우면 이번 명절은 그냥 안가셔도 부모님이 이해하실것 같습니다.

      힘내세요..좋은일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입니다. 명절이오니 그래도 갔다오시는것이 좋지않을까요. 일단 직장관두었다는 이야기는 하지말고 바쁘다고 이야기하고 하루있다가 올라가시는것이 좋아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마음은 답답하지만 아이들 데리고 부모님 뵙고오세요~ 아마 부모님께서 좋아하실거예요~취업은 추석 지나서 열심히 찾아 보시고 고향에 다녀오세요~

    • 안녕하세요. 포근한가젤17입니다.

      참으로답답하겠어요주석은다가오고시골가면부모님뵈려가면부모님걱정이태산입니다 그래도큰망 먹고부모님뵙고오세요걱정은잠시떨쳐버리고 편한마음으로고향갔다와서고민하세요새로운일자리가금방나타나는것도아닌대요 천천히준비해서 전보다더좋은곳에ㅈ뒤업하세요

    • 안녕하세요. 귀여운도롱이217입니다.

      직업없어도 명절을 보내러 가야죠

      부모님들이 자식도 보고싶겠지만

      손자 손녀도 엄청 보고싶어하실거예요.

      무조건 차례지내러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