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치킨마요덮밥
보통 주말 늦잠은 몇시까지 자는건가요? 연인이랑 의견이 다릅니다.
주말마다 늦잠 자는 시간 때문에 여친과 의견이 다릅니다.
저는 오후 1시 정도까지 자는 게 늦잠이라고 생각하는데 여친은 평소보다 2시간 정도 더 자는 정도면 충분하다고 하네요.
서로 기준이 달라서 약속 잡을 때도 자주 부딪히게 됩니다.
보통 어느 정도가 늦잠이라고 보는지 궁금해요.
31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상 리듬을 크게 깨지 않는 방식이 몸에 더 도움이 됩니다.
여자친구처럼 평소보다 조금 더 자는 습관이 건강에 좋을 수 있어요.
과도한 늦잠은 오히려 피로를 느끼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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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보통 그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긴 하지만
낮잠은 오전 12시 전까지 자두는게 리듬 상으로도 좋아보입니다.
다만 일정이 없다면 한번 일어난 뒤 다시 자는건 어떨까하네요
저는 주말이라고 잠을 더 자지는 않습니다
늘 새벽 5시 정도면 눈이 떠지고
눈을 뜨면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런데 배우자는 10시~11시 기상이 일반적이고
자녀는 오후 1~2시에 일어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집에서는
기상 시간 때문에 문제가 생기지 않아요
그것은 그냥 사람마다 생활방식과 신체 리듬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것 때문에 중요한 일에 차질이 생긴다면
가족이니까 걱정이 되어서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상의할 수도 있지만
중요한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면
사랑하는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고
그 사람이 부족한 점이 있다면 내가 그것을 메워주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내 마음대로
내가 정한 규칙대로
내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상대를 구속하고 내 마음대로 하고 싶어한다면
그것이 진정한 사랑일까요 ?
저 같은 경우에는
주말에 새벽 5시에 눈을 뜨면
늦잠 자는 식구들 방해되지 않는 공간에서
조용히 스트레칭하고
간단하게 아침 챙겨 먹고 등산 갔다가
집에 오는 길에
콩나물국, 감자탕, 선지해장국 같은 것 포장해와서
식구들 일어나면 같이 밥 먹고
각자 하고 싶은 일 하면서 평화롭게 살아요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함께 살려면
어떤게 가장 중요한지 생각하는게 필요합니다
물론
서로 다른 각자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것만큼
서로 다른 사람이 서로를 위해 노력하는 마음가짐도
잊으면 안되겠지요 💕
"보통 몇 시까지 자느냐"는 질문에 대한 대중적인 답은 오전 10~11시 사이가 가장 많습니다. 하지만 연애에서 중요한 건 '보통'이 아니라 '우리 둘의 합의'입니다. 작성자님의 1시는 여자친구에게 너무 늦고, 여자친구의 2시간 추가는 작성자님에게 너무 짧을 수 있으니 '오전 11시 기상, 오후 1시 만남' 정도의 구체적인 타협점을 찾아보시길 권장합니다.
주말에 약속잡을때 저녁에 만나거나 낮에만나거나 둘중하나일거같은데 너무 사소한거로 부딪히진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더군다나 바이오리듬이 사람마다 다르기때문에 그부분을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늦잠이라고하면 점심 12시 정도로 생각해요. 사실 이시간 이후로는 시간이 너무 빠르게 가는 느낌이여서 입니다!
늦잠이라는 게 평소보다 늦게까지 잔다는 것이기 때문에 루틴에 방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잠을 더 자는 걸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오후 1시까지 자는 것은 다음날 스케줄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여자 친구의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근데 중요한건 늦잠의 기준이 아니라
여친과의 만나는 시간이라고 봅니다
여친분과 생체리듬을 맞추면 안 싸울듯 합니다
서운함에서 늦잠의 기준을 찾으려고 할수도 있어요
두 시간이나 오후 1시나 둘 다 맞습니다
누구나 자신이 생각하는 늦잠의 기준이 있지요
저는 밤에 일찍 자고 아침에 똠방 눈이 떠져서 늦잠은 1시간 더 자는 거긴 합니다
제 입장에서 보면 두 시간 더 자는 것도 오버이고 오후 1시도 오버이죠
그러나 자신에게 맞는 수면 패턴이 있기 때문에 이상하다 왜 그리 늦게 일어나냐 판단하지 않죠
자기의 기준만 고집스럽게 들이대면 누구나 틀린 거 아닐까요
질문자님의 스타일도 맞고 여자친구의 스타일도 맞습니다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고 성숙한 연인사이로 오래도록 이어가시길 바라겠습니다
늦잠은 충분한 휴식으로 생각되는 시간까지 자는 걸 의미하는 거 같습니다. 그러기에 사람마다 다르고요. 저는 평일에 수면 시간이 부족해서 주말에 오후 1시까지 자야 개운하긴 합니다
시간으로 따진다면 사람마다 다를것 같아요.
그것보다 주말이니까 하루정도는 본인 피로가 풀릴때까지 자는게 낮잠 아닐까 합니다. 대신 일상 생활에 피해를 주지 않을 정도만요~너무 늦게 일어나면 다음 생활 패턴이 깨질수도 있으니까요.
오후1시는 너무 늦은감이 있습니다. 일어나서 점심먹고 치우고 어영부영 하다보면 저녁먹을때가 됩니다. 전 연인분은 말씀처럼 두시간 정도 더자는게 주말 늦잠이라고 하는게 바람직하다는 의견입니다.
사람마다 주말 늦잠이라고 하는것은 개인차가 있어서,
각각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11시 ~12시 까지 늦잠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침에 잠시 깨서 폰보다가 다시 자면 2시~3시까지 늦잠도 가능합니다.
서로 잘 이야기해보시고 이해하고 맞춰보세요
평소에 몇시에 일어나느냐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기준은 없지만 >> 너무 늦게 일어나면 담날에도 지장이 있을수 있으니 평소보다 2~3시간 더 자면 될 거 같긴해요 <<<하지만 전 잠은 깨도 침대에서 일어나지 않아요 ㅎㅎㅎㅎ (이불밖은 위험해~~!!!)
사람마다 다르수 있습니다 주말 늦잠이라면 보통 오전9시11시까지 자는것이 늦잠 같습니다 평일에 힘들게 일했다면 오후1시까지 자는것도 괜찮을듯합니다 연인이 있다면 .. 데이트해야할것 같네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주말에 너무늦게 까지자는것은 손해라고 생각합니다.여자친구말처럼 평일보다 2시간정도 더 자는것만이라도 충분하구요.쉬는날이면 자는것보다 활동하면서 보내는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여자친구분은 더 빨리 만나고싶어서 점심먹구 그러고 싶으신거같아요ㅠㅠ! 아무래도 주말에는 밖에를 나가도 웨이팅이 있고 하다보니 그래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남자친구분을 빨리봐야 하루가 행복해져서 그런거라고 생각해요ㅎㅎ
그치만 주말은 푹쉬어야하는 개인 정비시간도 필요하기 때문에 하루날잡고 여자친구와 다시 진지하게 이야기 해보세요!
딱딱한 말투보다는! 살짝 풀어주면서 이야기해보시면 여자친구도 처음엔 서운해하지만 나중엔 그시간을 개인을위해 쓸꺼에요!
늦잠은 사람들 마다 생각하는 기준이 제각기 다른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평소 일어나는 시간보다 최소 3~5시간 이상 늦게 일어나는게 오랫만에 늦잠을 잤다. 라고 생각 하는 편 입니다. 사람들 마다 기준은 다르겠지만 아무래도 평소 기상하는 시간보다 오래 자는게 늦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는 평소에 7시에 기성하는데 주말에 늦잠을 자면 보통 10에서 11시정도까지 잠을 잠니다.
그이상은 더 잠이 안옵니다.
배가 고파서요 그래서 10시에서 11시에 일어나서 아점을 먹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늦잠은 12시 전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통 직장인들은 오전 일찍 일어나 씻구 준비하여 오전 업무를 마치고 12시에 점심을 먹잖아요. 곧 오전이 가장 피곤을 느낄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때까지 잔면 아 늦잠 잤다라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그럼 오늘 하루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