넹, 궁금돌이님, 우선 회색 코뿔소 현상이라는 용어는 미셸 푸너가 그의 저서에서 처음 사용한 개념인데여, 이 용어가 등장하는 책의 제목은 "블랙 스완"입니다. 푸너는 이 책에서 예측 불가능한 사건들이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며 회색 코뿔소 현상이라는 개념을 제시하였다고 하네요 ㅎㅎ
미셸 부커의 저서 "회색 코뿔소가 온다"에서 "회색 코뿔소"라는 개념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은 미래 생존 전략에 관한 내용으로,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의 기술 융합으로 이루어지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어떻게 위기를 발견하고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 회색 코뿔소는 사전에 일련의 경고 신호를 보내는 위기를 가리키며, 이를 통해 누구나 위험을 사전에 인지하고 전략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