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을 일반인이 케어하기란 쉽나여?! 어렵나여?!

발달장애인을 일반인이 케어하기란 쉽나여?! 발달장애인들을 일반인이 케어하기란 쉽지 않다는 생각이 어째 크게 드네여… 일반인들은 보면 어째 발달장애인들의 가고관념이나 평범한 것이나 사소한 것도 자기의 영혼이나 주권을 위한 것일텐데 그런 것들을 어쩌면 자신의 영혼을 지키기 위한 것이나 자신에게 뭔가 혼이 깃든 것까지 다 이해할 수는 없다보니, 그리고 일반인의 뇌 회로와 발달장애인의 뇌 회로는 다르다 보니 더 그런 것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모든 것을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최대한 이해한다면 케어가 쉬울까여?! 아님 어려울까여?!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이 발달장애를 가진 분들을 돌보는건 현실적으로 정말 쉬운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상대방의 행동이나 사고방식을 백퍼센트 이해한다는게 말처럼 쉽지않고 돌발상황이 생겼을때 대처하는것도 경험이 없으면 당황할수밖에 없거든요 마음만으로 다 해결되는건 아니니 충분한 교육이나 주변도움이 꼭 뒷받침되어야 그나마 조금이라도 수월해지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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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발달장애인을 일반인이 케어하는 것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주로 가족들이 그런 일을 하는 것은

    그나마 가족이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어렵습니다

    예측하기 어려운 행동을 반복하니 말입니다

    그리고 워낙 힘이 세서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건과 사고도 많이 발생합니다

  • 발달장애가 있는 장애인을 일반인이 케어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라고 보이지만, 저마다 다양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보이므로 반드시 어떻다고 단언하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케어를 하는 사람도 어느 정도의 이해 교육을 받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