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을지는햇살에따스함이215입니다.
아니오. 이건 무슨 중,고딩들 삥뜯는것도 아니고 하나 달라고 하는 인성 수준은 참...어이가 없네요.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고계실지 감이 안옵니다.
그냥 상사한테 솔직하게 말하세요. 계속 드리다보니 약값이 배로 들어간다.
저도 이제 드리지 않을 생각이니 섭섭하게 생각하지 마셔라. 저보다 연봉도 많이 받지 않느냐
고물가 시대에 한푼두푼이 아깝습니다. 라고 솔직하게 지르세요!
저라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