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밝은펭귄185입니다.
일부 사람들은 우유를 마시면 설사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는 유당부족증 또는 젖당불내증이라는 질환으로, 소화기계에서 우유에 포함된 설탕인 락토오스를 소화하지 못해 설사, 복통, 구토, 기타 소화 장애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입니다.
유당부족증 또는 젖당불내증은 대부분 유전적인 원인으로 발생하며, 우유나 유제품을 섭취할 때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경우, 유당분해효소가 첨가된 우유나 유제품을 선택하거나, 락토스가 들어있지 않은 대체식품을 섭취하면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유를 마시면 설사가 생기는 경우 항상 유당부족증 또는 젖당불내증이 원인인 것은 아니며, 다른 원인으로 인해 설사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병원에서 전문의의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