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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꽤편안한코코아

꽤편안한코코아

25.05.28

일주일다닌 알바..그만두려는데 일주일이라도 기다려줘야되나요?

말그대로 마트에서 카트사원으로 일주일 햇는데

관두려는데 사직서안쓰고 잠수타면 일한거 안주나요?

아니면 말은하고 일주일이라도 기다려주는게 맞는지

사람들은좋은데 그만두려는이유가 주말에바쁜데 카트 이동하다가 고객이랑 사고날까바 그만두려는데 흠

낼출근해서 이야기하려는데 안기다리고 바로 퇴사할수잇는 핑계가잇을까요?안기다 주더라도 우선 이야기는 드리려고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갈수록빠른야크

    갈수록빠른야크

    25.05.28

    안녕하세요 갈수록빠른 야크입니다

    퇴사를 마음먹었다면 퇴사한다고 말하고 그만다니시는게 예의입니다.

    잠수타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사실대로 퇴사한다고 사실대로 말하고 그만두시면 될거 같습니다.

  • 퇴사는 말해주는게 기본적인 예의에요

    말 없이 잠수했다가 그 분들을

    다른 곳에서 일하다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럼 또 소문이 돌겠죠?

    정식으로 말씀드리고 퇴사날짜를 조율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 알바를 그동안 일주일동안 하셨고 관두려고 하신다면 최소한 사직서나 그만두겠다고 말은 하시는게 기본입니다.

    그리고 당장 건강이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만둬야 한다고 말씀을 드리고

    그냥 잠수를 타는 것은 서로가 곤란해지게 되는 상황이 됩니다.

  • 마트에서 알바를 하는 경우에는 정식 직원이 아니기 때문에 일을 그만 두겠다고 말하고 바로 그만 두셔도 됩니다. 만약 정식 직원이라면 어느 정도 기한을 두고 퇴직서를 작성해야 되지만 알바를 하는 경우에는 바로 퇴사가 가능 합니다. 해당 담당자에게 일을 그만 두겠다고 말하고 바로 그만 둬도 되는지 물어 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가장 좋은 핑계거리는 건강입니다.

    무릎 건강이 않 좋아 져서 서서일하는 일이 힘들거 같다고 말하세요.

    아니면 솔직하게 고객이랑 사고 날 뻔해서, 위험해서 그만둬야 할 거 같다고 말하세요.

  • 일주일 다닌 알바 그만두더라도 사람의 예의상 그만둔다고 말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말을 하고 그만둬야 마트에서도 대책을 세웁니다그대로 잠수를 타면 안 됩니다 끝날때 깔끔하게 정리하는것도 좋은예 입니다

  • 원칙대로라면 일한만큼의 급여는 주는게 맞습니다.

    아마 말안하셔도 주기는할거에요.

    하지만 정석적인 절차를 밟으셔서 퇴사수속을 하시는게 더 보기좋고 깔끔하며 일한만큼의 급여가 안나올까 노심초사할필요도 없겠지요?

    조금 번거롭고 힘들더라도 퇴사 의사를 밝히시고 걱정거리 없이 홀가분하게 퇴사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1. 일단 만나서 직접 이야기 하시면 되겠습니다.

    2. 핑계 대지 마시고 00 이래서 그만두어야 겠습니다. 죄송합니다.

    3. 요 정도면 충분 할 것 같습니다.

    4. 당당하게 하세요. 하루 일하고 그만두는 분들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