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마트에서 일주일다닌곳 적성안맞아서 그만둔다고햇는데
말그대로 마트에서 카트사원으로 일주일근무햇는데
멘트가작다고 주말에사람이 많으니 사고난다고 크게하라는데 그게쉽지않아서 그만둔다고얘기햇는데요
그만둘땐한달전 얘기하는게맞지않냐 그러길래
죄송하다고햇습니다..다음주 초까지 잇어달라는데
그러기 싫은데 말은하엿으니 출근안해도 별 피해없겟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마트에서 일주일 다닌곳
적성에 안 맞아서 그만둔다고 말을 했지만 다음 주 초까지 있어달라고 한것은 마트에서는 그럴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그러나 너무 힘들어서 못할것 같으면
안나가도 되지요 그러나
다시한번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문자 남기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일단 그냥 안 나가셔도 무방할 것 같은데요
다만 다음 주 초까지 마음을 내어서 해 주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직원구하기는 것도 시간이 걸리니까요?
근데 정말 못하겟으면 출근 안 하셔도 됩니다.
마트에서 카트 사원으로 일주일 근무를 했는데 적성에 맞지 않아 그만 둔다는 말을 하셨다면 당장 내일부터 나가지 않아도 될듯 합니다. 대신 일주일 정도 일한 것에 대한 임금을 꼭 받으셔야 합니다. 무단으로 안나가기 보다는 담당자 분께 오늘까지만 한다고 꼭 말을 해주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안녕하세요 별피해는 없는게 법적으로 맞지만
일한 수당을 늦게 주어도 따로 법적처벌도 없습니다 최대 3개월늦게 줘도 벌금이나 그런거 없기 때문에 상대방에서 그런것을 한다면 어느정도 피해는 입을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출근하지 않으면 무단 결군으로 간주될 수 있으며 회사의 규정에 따라 징계나 불리 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퇴사 시에는 한 달간 다른 사람 구할 때까지. 다니는 것이 원칙으로 돼 있을 것이에요. 마트에서 큰 피해는 없겠지만 불편함을 표현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그 상황이면 일단은 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내일이면 내일 모레면 모레 정확하게 이야기를 해 주시고 딱 그때까지만 출근할 것 같아요 부당하게 한다면 노동청에 고발할 수도 있기 때문에 마트 입장에서 그렇게 맞춰 줄 필요는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가 봤을 때는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일단 본인들 원하는 대로 그때까지 해 달라고 하는 거는 자기들 사정이고 작성자께서 그때까지 있기 싫다면 당연히 있을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일단 정중하고 강력하게 말씀하시는게 제가 봤을 때는 좋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