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의 경우에는 대소변을 처음부터 가리지 못합니다. 보통 약 3세가 되면 아이들에게 대소변을 가리도록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잘 하다가도 아이의 심리적인 이유로 다시 대소변을 못가리는 경우가 있을겁니다. 따라서 이는 아이와 충분한 상담을 해주시는게 좋겠습니다. 이런 상담을 통해서 아이의 현재 심리상태를 확인해주시는게 좋겠습니다. 아이의 심리가 편안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잠을 자다가 새벽에 소변을 보는 행동이 아이도 모르게 몸에 습관화가 되어있을 가능성이 높은데요. 잠을 자기 전에는 물이나 수박과 같은 수분 섭취를 절대로 하게하면 안됩니다. 이렇게 식습관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고 아이가 야뇨증이 있어서 그럴 수 있으니 심각하게 느껴진다면 꼭 병원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