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왜 문란하게 결혼생활 하는게 흔해졌죠
요즘들어서 부터는 결혼생활을 문란하게 하는게 흔해지고 말았어요
부인있다는 사실 숨기고 결혼안한분과 연애질하고 결혼안한분
원치않게 아이가지게하고 미혼모 만들고 본인도 유부남
사랑했는데 유부남인거 숨기고 사랑했다고 떠나버리고
미혼모 되어버리고 이해안해주고
유부남 부인과 친구처럼 지내고 그런거 잘안하고
남편있다는 사실 숨기고 결혼안한분과 연애질하고 원치않게
아이가졌으면서 지남친 미혼부 만들고 남편모시고 오고
남친에게 보여주고 남친떠나고 본인도 유부녀 사랑해서
유부녀 원치않게 아기 가지게 했으면서 유부녀 인거 숨기고
자기애 가졌다고 자기애 뺏어가고 미혼부되고
유부녀 남편하고 친하게 지내고 친구처럼 지내고
그러지를 않는다고 해요 이해안해준다고 해요
이해해 주어야 하는데도요 왜그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자님께서 요즘 결혼생활과 관계에서 벌어지는 복잡하고 어려운 상황에 대해 많이 안타까워하시는 것 같아요. 부부 관계에서 신뢰가 깨지고 숨김이나 이중적인 행동이 늘어난다면 누구나 마음이 상하고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상황은 사회적 구조 변화, 개인의 가치관 차이, 그리고 인간관계의 복잡성이 맞물리면서 점점 더 많이 드러나고 있는 부분일 겁니다.
물론, 아무리 이해하려 애써도 쉽지 않은 일이고 상처받는 사람들이 많아요. 하지만 이런 갈등 속에서도 각자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마주하며 서로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찾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모든 문제를 다 용서하거나 받아들여야 한다는 뜻은 아니고, 자신을 지키면서도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려는 노력이 꼭 필요합니다.
질문자님께서 이런 상황들을 보면서 실망하거나 혼란스러울 수 있지만, 모든 사람이 다 그런 것은 아니니 주변에서 믿을 수 있는 관계를 소중히 여기시길 바랍니다. 때로는 이런 복잡한 문제들이 개인의 가치관 차이나 환경 차이에서 비롯되니, 감정을 보호하면서도 현실을 담담히 받아들이는 태도가 도움이 될 거예요.
채택된 답변제 생각에는 요즘 그런 사례가 눈에 띄는 건 사실이지만, 전체가 다 그렇다기보다 극단적인 이야기만 더 많이 보이는 영향도 큽니다.
관계를 숨기거나 책임을 회피하는 행동은 결국 신뢰를 깨는 문제라서 쉽게 이해받기 어렵습니다.
사람들은 피해와 상처가 크기 때문에 “이해”보다 책임과 솔직함을 더 중요하게 보게 됩니다.
건강한 관계는 처음부터 상태를 숨기지 않고, 책임을 지는 태도가 기본입니다.
그래서 이해를 강요하기보다, 상처를 막는 기준과 선을 지키는 문화가 더 강조되는 흐름입니다
불륜을 엄격하게 규정하지 않고 사랑이라는 이름 안으로 가둬뒀으니 그렇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사는 게 미덕인 세상이니
자유를 책임감 없이 잘못 살게 놔두는 사회 분위기가 문제인 것 같아요.
예전처럼 불륜을 처벌한다면 이렇게 무분별해지진 않을 텐데 말이죠.
개인의 책임으로만 돌리기엔
너무 멀리 와버렸습니다
애석하네요
요즘 세상이 참 험해지기도 했고 사람들 마음이 예전같지가 않아서 그런일들이 자꾸 생기는것 같구먼요. 본인의 책임보다는 당장의 즐거움이나 이기적인 마음을 앞세우다보니 남에게 상처주는줄도 모르고 그런 행동들을 서슴없이 하는 모양입니다. 글고 서로간의 믿음이나 도덕 같은게 많이 무너진 탓도 크다고 봐요.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런걸 이해해주기보다는 애초에 바르게 행동하는게 맞는데 세상이 참 흉흉합니다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