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84세어머니 채매 파킨슨인데 물건을 누가 매일가저갔다 하신다?
날마다 반복되는 일상 치매가 있으신지는3년정도 되셨습니다
심한 시력장애다 아주히미하게 보임 거의제로
시간이 지날수록 가족과부디치고 . 워낙에 어머니가 강인하시고 고집이쎄고 우김이 심하시다
환청 헛것이보이고 자꾸 돈을누가가저갔다 물건가저갔다 집착이 심하시다
가족의 고통이 심하시다
약을 한줌씩드시는데 약의 부작용으로 환청헛것이 보이일수도 있다고 의사선생님 약을 줄였다 더했다조절하신대도 건강상태는점점안좋아지신다
손이떨리고 온몸이 굳어가서 힘이드신다
파킨슨인데도 힘이쎄다 반면 손발이 힘이 없으시다
가족들이 너무 힘이들어 방법을 찾을수도 없어요
인지가 좋은편인데 많이 떨어지셨는데도 누구도 해볼수가 없습니다
우울감 고독이 썰물처럼밀려 옵니다
절대요양병원은 안가신다 병원입원도안하신다
결백증이있어 더럽고 냉새도못맏고 나름 똑똑하고 너무 잘나셔서 요
한번 꼬치면 기어이 파고드는 성품 어떻게 해야할까요
가족이 지칠대로 지친상태입니다
파킨슨수술 가능한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