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모르게 나오는 죽고싶다는말

일상 생활에서 갑자기 죽고싶다는 말을 본인도 모르게 작는소리로 말합니다.

와이프가 가끔씩 하는데, 이게 스트레스 때문인지 아니면 과거에 무슨 일로 인한 후유증인지 모르겠습니다.

옆에 있는 제가 들으면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데, 저희 직원도 같은 증상이 있더라구요.

본인들도 모르게 갑자기 튀어 나온다고 하는데...

이런 증상 있는 사람은 어떤 문제가 있는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사람에 따라서 다를수있으나 그냥 힘들어서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말일수도 있습니다

      흔히 일이 너무 많고 어려우면 힘들어죽겠네 라고 말하는것과 비슷할수도 있습니다

      자세한것은 이런 말을 하는 당사자에게 직접적으로 자살의 사고가 있는지 물어보는것이 좋을수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내 분이 최근에 급격한 스트레스가 있었는지 점검해 보기 바랍니다.

      또, 스스로의 삶의 이유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삶의 의미는 주로 주변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 만들어집니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면, 각자 다 다르게 살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며 그러다 보면 왜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대답을 스스로 내릴 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그런말을 자주 한다고 하신다면

      심리적으로 우울감을 보이는 지가 중요합니다

      만약에 우울감과 동반 되어 있다면 즉시 병원진료를 보게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그러한 것들이 입에

      배어있을 수도 있습니다

      옛날 속담에 말이씨가된다는 말이 있듯

      너무 그러한말을 자주 하지않도록 옆에서

      주의흘 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무의식 중에 힘들다는 표현을 그렇게 표현할 수도 있으며

      습관일 수도 있습니다.

      일단 평소 우울증 같은 증세를 보이지 않는지 옆에서 면밀하게 검토를 해보시고

      그리고 과거 트라우마 등이 있는지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으며

      옆에서 긍정적인 말을 하도록 응원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습관이 버릇이 되어 나를 더 힘들게 만들고

      과거의 경험을 반복하게 만틀어요

      삶의 가치를 인정해 주세요

      주변사람들이 따뜻한 마음이

      필요한 때입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은 어디까지 가능할까요? 사람들은 서로 여러 가지 관계를 맺으며 사회를 이루고 살고 있지만 타인의 마음 속을 들여다보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행복 이라는 것은 주관적인 요소 입니다. 누가 보기에도 남부럽지 않은 모든 것을 가진 사람이라도 자기 자신운 우울해서 매일 죽고 싶은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죽고 싶은 생각을 가끔 한다거나 죽음에 대해 생각하는 것은 병이 아닙니다. 하지만 우울증에서 발생하는 자살사고, 자살시도는 보통은 스트레스와 연관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트레스의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해야 합니다. 관심을 가지고 마음을 돌봐주어야 하며 대화를 많이 나누면서 공감을 해주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심리상담사입니다.

      힘들다라는 말을 작은 목소리로 표현해내고 있는 거예요.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 의견을 정확하게 표현하기 어려워서

      내뱉는 말이니 무엇이 힘든지 무엇이 어려운지 세심하게

      관심을 가져주고 물어봐 주는 자상한 모습을 보여주신다면 좋아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