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혹시 이건 무슨 병 증세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20대 여자입니다
몇년 전 부터 제가 너무 이상해진것 같아서
얘기해보려고 합니다
먼저 요새 혼잣말이 너무 늘어서 푸념정도가 아니라 업무할때도 자꾸 중얼거려서 가끔 다른 직원분들이 무슨 얘기 하셨냐고 물어보실 정도입니다
그리고 가끔 화나거나 우울한 감정이 주체가 안되어서 가족들이랑도 마찰이 너무 많이 생겨 서로 지치고 있기도 하죠,
또 터무니 없는 떨어져 죽는 상상이나
쓸떼없는 걱정을 많이 하고 그러는 바람에
업무에도 집중이 떨어져 혼나기 일수 입니다.
게다가, 한번 눈물이 나면 멈추질 못하겠어서 힘들고
주위에서 조금만 날선반응을 해도 감정이 과하게 상해버립니다.
요새 말 할때도 머리가 잘 안 돌아가서 대화할때도 미치겠어요 혹시 이게 무슨 병일까요? 병원가서 약을 처방받아야 할까요? 환청 환시 같은건 없었습니다...ㅠㅠ
다시 예전의 저로 돌아가고 싶은데 무기력해서 고민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