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출퇴근시간에 버스안에서 읽을만한책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요즘 자차에서

버스로 출퇴근을 하는데요

그냥 앉아서 있기도 뭐해서

책을 한권읽고싶은데

40대에 읽을만한 책 추천좀해주세요

책을 안 읽은지 너무오래되서 감이 없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하늘을 딱따구리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추리/미스테리 소설 분야에서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신작 《녹나무의 파수꾼》을 추천드리며,일반 

    소설 같은 경우에는 '신경숙'의 《엄마를 부탁해》, 혹은 '김봉곤'의 《시절과 기분》 등

    3가지의 소설을 추천 할 수 있겠네요^^

  • 1. "죽음에 관하여" - 앨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 죽음과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하는 책으로, 인생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합니다.

    2. "내 인생의 모든 것" - 정유정

    - 다양한 인생의 이야기를 통해 감정과 공감을 이끌어내는 에세이로, 짧은 시간에 읽기 좋습니다.

    3. "미움받을 용기" - 기시미 이치로, 고가 후미타케

    - 심리학적 관점에서 자아를 발견하고,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스스로를 돌아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출퇴근할때 읽은만한 책으로는 총균쇠가 좋을 것 같습니다.

    책이 약간 두껍기는합니다만 서양 문명이 오늘날 왜 이렇게 발전해 왔는지 잘 알 수 있습니다.

  • 40대인 저도 최근 책을 제법 많이 읽는편입니다.

    요즘은 경제관련 책을 많이 읽고 왜 빨리 이런경제책을 일찍 읽지 않았나 후회를 하곤 했습니다.

    그책의 제목은 부의 추월차선이라는 책입니다.

    책을읽고 많은 반성을하고 열심히 돈을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