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할 마음이 생기면 바로 윗 상사에게 보고해야 하나요?

퇴사할 마음이 생기고

퇴사를 결정하게 된다면 최대한 빠르게

윗 사람에게 보고해야 하는 것이 규정인가요?

아니면 그냥 예의인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퇴사 할 마음이 생긴다고 하여 밉상사에게 무조건 보고 하지 않고 바로 인사과의 사직서를 내는 경우도 많이 보았습니다. 하지만 위 상사에게 보고를 하는 것은 기본적인 예의 라고 생각됩니다.

  • 퇴사를 최종 결정을 하셨다고 하면,

    최소 1개월 전에는 관리자 분께 통보를 하시고 퇴사 일정에 맞추어 업무 인수인계 준비를 해주셔야 합니다.

    아마 근로 규정에 그러한 부분들이 명시가 되어 있을 겁니다.

    하지만 퇴사할 마음이 생겼다고 해서 바로 퇴사를 하시는 건 다음을 준비하는데에 있어,

    너무 급하게 서두르시는게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

    두 세번 다시 생각을 해보시고 나서도 퇴사할 마음이 변치 않는다면,

    퇴사 이후 어떻게 할건지에 대한 그림을 먼저 그려 보시고 나서 최종 사직서를 제출하시는게,,

    미래를 위해서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보고체계라는게 직속상관에게 먼저 하는것이 우선이기 때문에 바로 윗 상사에게 먼저 이이갸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난뒤에 서류를 제출하면 됩니다

  • 퇴사할 마음만을 가지고 이야기는 하지 마시고 이직이 어느정도 결정이 되었다면 그때 이야기를 하는것이 좋습니다. 꼭 윗사람에게 보고해야할 규정은 없고 회사마다 퇴사 규정이 있는데 보통 퇴직희망일 몇일이나 몇달전에 사직서를 제출해야 한다 등의 규정이 있으니 한번 보세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퇴사할 마음이 생기면 바로 윗상사에게 보고한후에 퇴사날짜를 이야기해주시면 됩니다.통산적으로 한달전으로 이야기해주니면 됩니다.

  • 솔직히 그냥 퇴사를 하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계약서에 퇴사 하기 한달전에는 말해줘야 된다던가 그런게 적혀있어요

    말을 해줘야 된다는거지 법적인 문제를 삼겠다던지 그러지 못하거든요 그래서 질문자님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퇴사 할때 마을 하시던 아니면 말을 하지 않던요

  • 회사 입장도 생각을 해줘야 하니, 어떻게 보면 예의라고 봐야죠. 갑자기 하루아침에 나가버리면 회사 입장에서 난처하니까요. 반대로 질문자님, 회사에서 하루 아침에 나오지 말라고 하면 당황스러운 것처럼 회사도 마찬가지입니다.

  • 법적으로 사직서 제출 의무는 없지만 도의적으로 보고 및 서면제출 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다음 회사생활이나 인간관계도 생각해야 하니깐요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회사 생활을 10년 이상 하였는데 요즘에는 새로 직원들이 들어왔다가 그만 둘 때 윗사람에게 이야기 하지 않고 거꾸로 내려오는 경우가 많이 있더라구요. 솔직히 좀 기분은 좋지 않더라구요. 아무리 상사가 싫더라도 윗사람에게 먼저 이야기 하는 것이 맞다고 보여 지네요.

  • 규정이라기 보다는 사람이 사는데 필요한 도의적인게 아닐까 합니다.

    그래도 믿고 지낸 동료니까 그정도는 해야하지 않을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