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처음 본 교구를 모르는 것은 당연지사 입니다.
우리 어른들도 처음 보는 것은 모른다 라고 말합니다.
아이에게 반복적인 학습을 하다면 아이는 아 이것이 이 모형 이구나 라고 이해하고 알아듣습니다.
그렇기에 문진표에는 처음 본 교구를 모른다 라고 표시를 하고, 의사와 면담 시 처음 본 교구는 모르지만 자꾸 반복적으로 이야기를 하며 설명해 주면 나중에는 이것이 무엇인지를 안다 라고 전달내용으로 전달하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