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한 친구가 중3때부터 실제로 담배를 피고 거의 15년째 피고 있죠?

1.친한 친구가 저랑 있을 때 걍 솔직히 말합니다.

말보르 15년 핀다고.

근데 형들 어른들이 담배를 피건 담배를 안 피건

또 친구들도 마찬가지고

왜 본인들도 담배를 피는 사람들조차도

왜캐 위화감을 드는 기분을 저조차도 받는걸까요?

2.여러분은 담배를 피면 기분 진정이 좀 되시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1번 마지막 두 줄이 이해가 잘 안가는데

    기분진정이되냐고 물으심 되는거같긴해요.

    인식을 그쪽으로 정해놓는거 같다고 해얄까...

    남편이 술은 안즐기지만 담배를 안피면 일을 못할거같다고 하더라구요. 즉 담배를 펴야 돈은 번다 이야기같은데

    저도 그게 일하는데 숨통이 트이나 의문이긴한데

    최근에 또 다른 누가 똑같이 그 얘기 하는걸 들었어요.

    담배안피면 일하기 힘들다고..

    현장일이라 그런지 보건소 금연껌 패치도 해봤지만 걍 피랬어요.

    그나마 집에 들어오는순간부터 안피거든요.

    안정이든 습관이든 못끊는다 생각해요..

  • 담배를 피는 것은 자유입니다.

    다만, 그로 인해서 본인의 건강에 문제가 되는 것은

    본인이 책임지실 것이고

    흡연으로 인해서 타인에게 해를 끼치면 문제가 될 것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