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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굳은오솔개12

짓굳은오솔개12

의료수급자 보험을 들어야 할까요??

69년생 여성입니다. 현재 보험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2025년 7월 발목 골절 핀 제거 수술이 마지막 입니다. 이전 2025년에 무릎 줄기세포 수술, 발목 골절 수술 두번 했습니다.

이전 수술들에서 의료수급자 지원으로 보통 100만원 안팎으로 수술비가 나왔었는데 여기서 다른 보험들을 드는 것이 나을지, 어떤 보험을 들어야 할 지 고민입니다.

현재 고민중인 보험은 실비, 암보험, 사망보험 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지연 손해사정사

    박지연 손해사정사

    00보험사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의료수급자인 경우라고 하시면, 실손의료비에서 평소에 지급가능할 보험금이 거의 없으시고, 작년수술한 이력으로 인수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 사견에는 보험료도 비싸기도 하고, 그다지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

    질문자님은 의료급여수급자로서

    '급여' 의료비에 대해서는 국가적인 지원을 받기 때문에

    크게 부담되실 사안이 아닙니다.

    하지만 '비급여'는?

    그 누구라도 원금을 직접 내야합니다.

    국가 지원이 어렵죠.

    0순위로 무조건 실비가 우선되긴 하나

    25년도 병력이 작지 않기에 심사는 태워봐야 알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나서 드셔야 하는건

    1순위로 암뇌심장, 2순위로 수술비&입원일당 입니다.

    암/뇌/심장은 말을 안해도 이미 잘 아실것이고

    수술비/입원일당의 경우

    실비가 '중증'에만 보장이 집중되도록 개편되고 있기 때문에

    노년에 오는 백내장, 인공관절, 디스크 등 수술을 준비하시는게

    좋겠죠.

    질문자님의 생존기간동안에 도움이 되는걸 우선 가입하시는게 중요합니다.

    사망은 온전히 가족만을 위한 보험이니까요.

  • 안녕하세요. 정형철 보험전문가입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다만 실비는 가입자체가 불가능할거 같고

    암보험이나 사망보험 중에 어디에 중점을 두는가에 따라 다른거 같습니다.

    치료비가 목적이시면 암보험, 상속이나 목돈 마련이시면 종신보험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마희열 보험전문가입니다.

    의료보험 수급권자라도 보험은 필요합니다,

    필요한 이유는

    의료보험 수급권자는 건강보험 급여 치료에 대해서는 수급권자 혜택을 받습니다,

    하지만 비급여 치료 부분에 대해서는 본인이 부담을 해야합니다,

    실비.암보험및 사망 보험에 대해서 설계후 질문서상 고지사항에 맞게 고지를 하고

    심사 진행을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