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불면증·우울증 치료에서 2주치 처방을 받고 3–4주 후 재내원하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초기에는 부작용 확인을 위해 1–2주 간격을 선호하지만, 내원 여건이 어려운 경우 의료진이 약효와 안전성이 비교적 안정적인 약으로 처방 기간을 조정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이러한 사유만으로 병원에서 내원을 거절하는 경우는 드물며, 다만 수면제나 일부 항불안제처럼 의존성 관리가 필요한 약물은 처방 기간이 짧아질 수 있습니다. 만약 그런 선생님 계시면 그 병원에는 안가는게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