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친구와 잘 헤어지는 방법....

좋아하는 마음이 식은건 아니지만 이별을 준비하려합니다. 자기애가 강한 여자친구에게 열번을 잘해도 한번 잘못하면 그걸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요. 이별 하는게 맞겠죠? 서로 사랑하는맘은 변한 없지만 40이 넘은 나이에 서로 다르게 살아온 간극이 좁혀지기가 쉽지안네요. 현명하게 이별하는 방법은 뭘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 사람의 관계는 시작이 있다면 끝도 있을 것이에요.

    다만 가능하다면 끝 마무리도 잘하시는 것이 좋은데

    문자로 헤어지자! 이런 거 보다는

    가능하시면 만나서 이야기 하는 것이 좋아요.

  • 상대방에게 혼란을 주지 않도록 이별의 이유를 분명하게 전달하셔야 합니다

    40대 여성은 시간의 소중함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막연한 거리두기나

    회피보다는 명료하게 자기 생각을 알리는 것이 상대의 남은 시간을 존중하는것입니다

  • 솔직하게 터놓고 말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솔직하게 말하되 상대방의 기분이 많이 상하지 않는선에서 말이에요! 질문자님이 고민을 하실정도면 정말 이별을 하셔야 될때인것 같는데 괜히 시간을 끌기엔 나중에 더 큰 상처가 될 수 있으니까여!

  • 연인과의 성격차이를 극복하지 못해 이병을 결심했다면 연인 분께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고 얘기를 만저 해보시고 결정을 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요? 사랑하는 마음이 식은 게 아니라 이별을 생각할 만큼 상격차이에서 오는 갈등이 심하다면 연인 분도 그 부분에 대해 인지하시고 그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사간이 필요할 듯 합니다. 그럼에도 생각이 좁혀지지 않는다면 정리하시는 게 맞구요.

    연인 분과 잘 헤어지려면 그 전에 이별의 이유를 극복할 기회를 서로 갖는 게 서로에 대한 예의인 것 같습니다.

  • 좋아하는 마음은 아직 가지고 있지만 여자친구와 갈등을 겪는 과정에서 얻는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고

    이 부분을 대화로 풀어보려는 시도를 했음에도 달라지는 부분이 없고 나를 갉아먹는다고 느끼시면 이별을 생각해보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나이가 있으시기 때문에 관계를 붙잡고 늘어질 시간이 없다고 생각하고 이별이라는 것은 매번 느끼지만

    깔끔한 이별이라는건 없는 것 같고 본인이 느꼈던 이별의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고 더 이상 달라지지 않는 것 같아서

    이별을 결정했다고 있는 그대로 전하시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