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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큰바위얼큰이

큰바위얼큰이

중3 남학생인데 다이어트 및 정신교육을 위해 어디 보낼 곳 없을까요?

중3 남학생인데 먹는 걸 좋아하고 집에서 움직임 없이 누워서 핸드폰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키는 180cm 넘는데 몸무게는 120kg 정도 됩니다.

머리 좀 컸다고 잔소리하면 말대꾸하고 짜증내서 저도 잔소리하기 싫어지네요.

어떻게 하면 정신 좀 차릴 수 있게... 다이어트도 같이 시킬 수 있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요로운삶

    풍요로운삶

    최근에는 합숙하면서 다이어트를 하는 곳들도 있고 합니다.

    다만 일단 120KG 의 체중은 반드시 다이어트를 통해서 내려야 하는 체중이기에

    어떻게든 아이와 함께 대화하시고 동시에 부모님도 같이 운동하시면서

    다이어트를 시도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아이의 건강과 성장, 그리고 자존감까지 고려하면, 무작정 강요하기보단 함께 운동을 하거나, 체험형 캠프에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스포츠나 명상, 상담 프로그램이 병행되면 건강한 습관 형성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 비만의 경우는 우선 식습관부터 바꿔야겠죠! 다이어트는 본인의 의지가 가장중요하잖아요! 수영이나 운동을 부모님과 같이해보시는건 어떤가요!

  • 키는 큰데 몸무게가 문제네요

    잠깐의 캠프활동이나 이런거 보다는 장기적으로 꾸준히 할수 있는 운동을 시켜 보심이 어떤지요

    태권도ㆍ검도ㆍ합기도등 예절교육도 병행하는거 같아 성격개선에도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일단 중3인데 하는짓 보면 초기에 제대로 교육을 못한게 큰거같은데요

    여러 답변들 처럼 부모의 말을 안들으니 캠프같은 공동체 위주로 보내시면 개선이 되는부분이 많긴합니다

    그리고 잔소리 하면 말대꾸 하고 그래도 잔소리 처럼 하지 말고 훈육을 해야죠 잔소리는 훈육이 아닙니다

    예전에 방식이 엄하고 폭력이 있었지만

    말대꾸 못하죠 맞는말이니까요 지금 그시기는 넘은거 같구요 말이 맞아도 일단 개념이 잘못될수도 있기 때문에

    확실하게 정서적으로나 가족끼리 교감도 쌓고 잔소리 말고 충고나 훈육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 청소년 다이어트 캠프가 있습니다. 방학 주말 프로그램이있는걸로 알고있으니 참고하시면될거같아요.

    종교단체에서하는 템플스테이 같은것, 해병대 캠프 같은곳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중3이면 사춘기라 질문자님이 말씀하시는게 더 어려울 수 있을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청소년전문 캠프나 학교밖 프로그램이 많이 있다고 하네요 방학때 보내시면 좋을텐데 글고 혼자 보내기 걱정되시면 가족캠프 프로그램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운동도 하고 생활습관도 바꾸고 명상이나 상담도 받을 수 있어서 도움이 될거같아요 글고 가기전에 아이랑 대화를 나누면서 본인이 가고싶은 프로그램을 선택하게 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 청소년 다이어트와 정신교육을 함께 할 수 있는 청소년 캠프나 스포츠 특성화 학교를 고려해보세요.

    전문 상담과 제계적 운동, 식단 관리가 이루어져 건강한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심리 상담을 병행해 자존감과 의사소통 능력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중3 남학생이 키가 180cm이면 더 먹어도 괜찮을 나이 아닌가요? 활동성이 그만큼 좋다는거고 키도 더 클수도 있잔아요 난쟁이보다 좋은거 같은데.. 그래도 다이어트를 원하시면 복싱이나 헬스장 그리고 해병대캠프도 한번 보내주시면 좋아요

  • 축구나 농구, 복싱과 같은 활동적인 운동을 시키면 좋은데요. 중요한 것은 본인의 의지다 보니, 무작정 시키기에는 조금 힘들 것 같습니다.

    하여, 의지를 변화 시키기 위해서 살을 몇키로까지 빼면 질문자님 자녀분이 가지고 싶었던 물건을 선물해 주겠다고 거래를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