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볼링 잘친다고 장난치긴했는데 해명을 못했어요
제가 오늘 초면이고 저보다 나이 5살6살 많은 분들이랑 같이 있었는데 제가 친구한테 하듯 장난 말그대로 구라를 쳤어요 근데 다들 볼링 130이상? 이러길래 아마도? 이렇게 대답을 했어요 근데 다들 믿는것 같아요.. 타이밍을 못 맞춰서 못했어요..3명은 저랑 이번주 수요일에 만나고 다른 남자3명은 1년에 한두번 만나는데 기억하겠죠? 그때 얘길 꺼내면 저 뭐라고 해야하나요.. 저 수요일에 만날때 해명하고 싶은데 뭐라고 해야하나요.. 저 싫어할까요? 정말 어떡해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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