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신 대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나이(만 80대 초반)가 선거에서 이슈가 되기도 했지만, 세계에서 현직 국가원수 중 가장 나이가 많은 지도자는 카메룬의 대통령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25년 7월의 보도에 따르면, 카메룬의 폴 비야(Paul Biya) 대통령은 당시 92세의 나이로 8선 도전을 선언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는 40년 이상 장기 집권 중이며, 재선에 성공하면 사실상 100세까지 집권하게 될 수도 있다고 언급되었습니다.
현재 최고령 국가원수(대통령): 폴 비야 카메룬 대통령, 보도 시점(2025년 7월) 기준 92세.
따라서, 바이든 대통령(만 80대 초반)보다 훨씬 더 나이가 많은 현직 국가 지도자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다만, 국가원수 중에는 대통령 외에 군주(왕, 여왕 등)도 포함될 수 있는데, 이전에 영국의 엘리자베스 2세 여왕(1926년생)이 생존해 계실 때에는 현직 국가원수 중 가장 연장자셨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2022년에 서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