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주문하기 위해 종업원 부를 때 여기요가 가장 일반적인가요?

식당에 가서 메뉴를 고르고 벨이 앖는 경우 종업원을 부르기도 합니다. 대부분 여기요 라고 하는데 가장 일반적인가요? 아니면 이모가 더 편한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척도 단골도 아닌데 어지간해서는 이모라고 부르는 것이 더 어색하죠.

    여기요라고 하는 편이 더 일반적이지 않을까요?

    특정 성별의 대명사로 부르는 경우도 있기는 하겠으나 그 점에 대해서 불쾌해하는 사례들이 오히려 더 많다보니 적당하진즌 않는 단어로 보여지지만 '여기요'가 무난한 단어로 정착했다고 봐야죠.

  • 식당에 가서 메뉴를 고르고 벨이 앖는 경우 종업원을 부르기도 합니다. 대부분 여기요 라고 하는데 가장 일반적인가요? 아니면 이모가 더 편한가요?라고 질문주셨는데오 저도 여기요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