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일상 속에서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해 실천 중인 소소한 행동이 있나요?
최근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공존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거창한 봉사가 아니더라도, 우리가 일상에서 지킬 수 있는 작은 에티켓들이 있을 것 같은데요. 저시력자를 위해 점자 블록 위를 비워두거나, 엘리베이터에서 기다려주는 것 외에 여러분이 실천 중인 '따뜻한 공존을 위한 작은 습관'이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사소한 팁이라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