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상우 약사입니다.
이번 보름치 위장약은 증상이 없어도 끝까지 복용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허리약에 이부프로펜,나프록센 같은 소염진통제가 포함되면 위 자극이 커질 수 있으니, 그 기간에는 위장약을 함께 쓰거나 타이레놀(아세트아미노펜) 위주로 통증을 조절하시길 권장드립니다. 복용법은 위산 억제제는 아침 식전 30–60분, 점막 보호제는 식후 또는 취침 전에 드시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치료를 마친 뒤 무증상이면 필요 시 복용으로 전환해도 되고, 1–2주 내 재발이나 야간 통증이 있으면 재평가를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