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제도는 언제 어떻게 바뀔지 모릅니다
그래서 계속갈지 아니면 사라질지는 어느 누구도 예측할 수가 없습니다
대학의 장점이 계속 사라지는 것도 아닙니다
대학의 장점은 계속 존재할 것이고 학생수가 줄어들어 대학이 점점 줄어드는 것일 뿐입니다
오히려 앞으로 대학의 중요성은 더 심화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요즘 진입장벽이 낮은 곳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tv에 자주 나와서
대학의 중요성이 점점 없어진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현실적으로 일반적인 사람들의 경우는 대학의 중요성은 여전하고
앞으로는 더 심화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리고 수능의 경우는
그나마 상대적으로 가장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객관식 시험이라 쉽게 사라지진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