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너무 돈돈거리는 엄마가 짜증이 날때가 많습니다
엄마에게 뭐든 해드리고싶어하면 엄마는 돈든다
돈아깝다 말을 달고삽니다
쓰레기를 종량제 봉투에 버려도 돈아깝다며 재활용이 아닌것도 괜찮다며 종량제 봉투에서 꺼내서 재활용 봉투에 담으시고 목욕탕도 돈아깝다며 두시간 넘게 안씻고올거면 안가시겠다고 고집을 부리시네요ㅜㅜ
암튼 뭐 사소한거 하나에도 돈이얼만데
돈있나 돈아깝게...
너무너무 듣기싫어 짜증도 많이 냅니다
짜증내고나면 또 미안한 마음이들고...
어쩌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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