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엄마가 이랫다가 저랫다가 짜증나요
엄마랑 옷사러 백화점에가서 입어보고 사이즈가 없어서 주문하려는데 비싸다고 취소하겠다고 이랫다가 저랫다가 해서 짜증나네요 다른 엄마도 그러신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어린표범145입니다.
아이고 우리 어뭉은요. 매일 한시간이상씩 통화해요. 했던 말 또 하고 했던 말 또 하고. 전 다 외워버렸어요. ㅎㅎ
근더 옷은 비싸다고 하면 거짓말을 하죠. 할인 받았다고, 50만원이면 포인트 쓰고 쿠폰 써서 반값 할인 됬다고.
안녕하세요. 듬직한벌203입니다. 대한민국 엄마들은 대부분 다 그렇지 않나요. 엄마가 더 신중하게 결정하시다 보니깐 그런거라 생각하시고 가끔 맞장구쳐주시면 좋아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