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뚜비뚜밥뚜
혼자 사는 사람 식비 줄이는 방법 뭐가 있나요
자취하면서 식비가 은근 많이 들어가는데 줄이고 싶습니다. 장보기나 요리, 생활 습관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한 절약 방법 알려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일주일 단위로 식단을 계획하셔서 불필요한 충동 구매를 막아보시어, 장 보기전에 냉장고 속 재료를 모두 소진을 해주시는 냉장고 파먹기를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마트 이용시에는 저녁 8시 이후 마감 세일 시간을 노려보시거나, 라스트오더, 그리드같은 마감 할인 앱을 활용하시면 신선 식품을 반값 이하로 구매하실 수 있어서 경제적이랍니다.
현재 대형 마트, 편이점에서 유통기한 임박 상품을 구매하실 경우 지급되는 탄소중립실천포인트 혜택이 늘어나서, 연동해서 현금성 포인트를 꼭 챙겨보시길 바랄게요. 비싼 밥 대신 쌀을 10kg단위로 구매하셔서 한꺼번에 밥을 지우시고 냉동 소분해두시면 비용을 아낄 수 있으며, 대파, 양파같은 채소류는 구매시 바로 전처리를 해서 용도별로 손질해서 냉동 보관해주시면 식재료가 상해 버려지는 낭비를 막을 수 있습니다. 주방이 협소하거나, 조리할 환경이 아니시라면, 냉동식품 위주(블루베리, 아보카도, 야채, 조리된 닭가슴살)와 구운계란, 단백질음료, 김, 참치, 그릭요거트, 견과류처럼 대용량으로 사두셔서 간편하게 조합식으로 활용하셔도 좋습니다.(배고플 때 바로 챙겨드실 수 있어서, 배달음식으로 인한 지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외식, 배달은 가급적 지양하시되, 불가피 하신 경우 방문 포장 할인을 이용하시거나 편의점 월정액 구독 서비스를 통해 도시락, 식음료를 30% 내외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정부와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천원의 아침밥이나 1인 가구 지원 센터 밀키트 나눔 프로그램도 식비 절감을 위한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가공식품은 떠리몰, 임박몰같이 유통기한 임박 쇼핑몰에서 구매해보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