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2 공남학생 공부 그렇게 하기가 싫을까요

손주가 중2 남학생인데요

공부를 많이 하라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학교숙제 학원숙제 정도 시키는데 시간떼우기 신공을 ㅏㄹ휘하니 하루 종일 붙들고 앉아있어도 진도가 안나가고 저녁에는 졸려하니 지 아버지가 씻고 자라고합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밀린 숙제 하라고하고 ㅇ설리서 감시중

옆에서 지켜보는것도 못하게 합니다

빨리 할 거하고 쉬면 나도 좋고 자신도 즣을뗀데 왜 저러는지 모르겠네요

답답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공부 참 싫어했던 학생이었습니다.

    학원 숙제는 답 베껴서 제출하기 일수였고 학교 숙제는 대충이라도 했었는데 일단 본인 의지가 중요합니다.

    특히 남학생이라 게임도 많이 하고 친구들과 노는 것도 제일 중요한 시기일텐데 성인이 되어서 하고 싶은 목표가 본인 스스로 생긴다면 알아서 잘 할 겁니다. 오히려 어른들이 잔소리 하면 그거에 더 스트레스 받아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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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 이유는 어린 아이들은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며, 공부가 잘 안 풀리니 재미도 느끼지 못하는데 억지로 강요하니 반감이 생겨서 그렇습니다.

    이제 공부를 그만 시키시고 마음대로 놀게 하세요.

    그렇게 지내면서 인생을 배우게 하세요.

  • 이미 수업을 못 따라가서 스스로 숙제를 할 수 없는 상황에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입니다

    그냥 하루종일 책상에 앉아있고 싶어하는 학생은 없습니다

  • 공부는 하고싶은 의지가 있어야 더 잘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목표가 생기거나 하고싶은게 있으면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을까요 ㅎㅎ 저도 어릴때는 공부가 왜이리 싫었던지 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