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서울시 브리핑 발언을 빌리자면 (음식점을 예로 들겠습니다)
- 6명이 3명식 두 테이블로 쪼개 앉는 것은 가능한가요?
"음식점 등 업주를 속인 채로 6명이 함께 3명씩 두 테이블로 쪼개 앉는 것을 단속할 방법은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사회적 거리두기 2.5 단계 수칙 (테이블간2m (최소1M) 거리두기좌석 ,테이블 한 칸 띄우기 테이블 간 칸막이 설치 중 한가지)을 음식점이 준수해야 하기 때문에 두 테이블로 나눠 모임을 해도 대화가 어려울 가능성이 큽니다 이번 행정명령과 관계없이 밤9시 이후엔 음식점에서 식사가 불가능하고, 카페는 온종일 포장 ,배달만 가능하다. 서울시는 5명이상 손님을 받지 말라고 지도하는 한편, 4명 이하 사전 예약제나 이용 인원 기재 등 5명 이상 집합금지 이행을 담보하기 위한 방역수칙 추가도 고민하고 있다"
인터뷰 내용만 보았을땐 사실상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꼼수 부리자면 친구들과 쪼개져서 시간을 보내시던가, 가장 좋은것은 그냥 3명씩 따로 노는게 좋겠죠 거리두기 잘합시다
잘못걸려서 10만원의 과태료를 물어야 할수도 있습니다
코로나는 걸려도 안죽겠지가아니라 걸리면 후유증이 너무심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