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역사와 신학, 찰학 이러한 모든 인문학 적인 관점에서도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것인 사실 이라고 할수 있고 그 복음서인 성경의 일들도 역사적인 내용과 일치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 복음서와 사도행전에 수 차례 등장하는 헤롯 왕 등 주요 사건과 인물을 인문학과 성경을 기반으로 사실 여부를 따져봐도 예수님의 사역 현장인 가버나움과 갈릴리 바다, 고향 나사렛 등 다양한 장소의 역사적 배경과 의미는 일치 합니다. 더욱이 서양의 모든 역사가 예수님이 오신 것을 기준으로 기원 전과 기원후로 나누고 있는 것만으로도 예수님은 실존 인물이며 이 세상에 우리를 구원 하시기 위해 오신것 이 확싱 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가 역사적 인물로 실존했다는 것은 대부분 동의하고 있습니다. 다만, 기독교의 중심 인물로 볼 것이냐(종교적 관점) 아니면 그 사람이 살았던 맥락 및 역사에 미친 영향(역사적 및 사회문화적 관점)에 따라 다릅니다. 전자의 관점에서 예수는 구약의 예언을 성취하기 위해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자 메시아입니다. 종교적 관점으로 보자면 예수는 신성한 인물입니다. 역사적 및 사회문화적 관점에서 예수는 많은 추종자들을 끌어들인 종교 지도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