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꿈이 유튜브가 되는 거구나 라고 아이의 꿈을 조금 이해해 주시고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 주세요.
아이에게 이렇게 말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너의 꿈은 존중하지만 지금 가장 중요한 것 공부 인 것 같구나, 유튜브가 되려면 그만큼의 많은 지식을 쌓아야 하고 공부 또한 게을리 하지 않아야 멋진 유튜브가 될 수 있단다’ 엄마는 너의 꿈을 막을 이유는 없어 하지만 엄마는 너가 조금 이라도 지금의 너를 위해서 현재 순간에 집중하고 노력을 하면 좋겠어” 라고 말하여 주시고, 덧붙여 말하여 준다면 사람의 꿈은 여러 번 바뀌니 진정 너가 원하는 꿈을 찾을 때 까지 지금의 순간의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다 라고 말하여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꾸준하게 영상을 만들어서 업로드를 시키도록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장비 탓 상황 탓은 하지않도록 시작할때 완벽하게 하고 시작하는 사람은 극소수다란것을 알려주고, 얼마나 꾸준히 지속적으로 할 수있는지 그리고 구독자와 조회수를 올리는것이 얼마나 힘든일인지 직접 시켜보고 체득하는게 단념시키는 데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단순히 영상보는게 재밌으니 하겠다는 아이면 금새포기를 할 것이고, 혹 특별한 재능이 있다면 살려주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되긴 합니다. 대신 한번 시작하면 적당히 하다 끝내는건 안된다는것을 못박고 자신의 말과 선택에 책임을 져보게 하는 것도 자기주도력과 책임감을 키우는데 도움 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