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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한참센스있는전복죽

한참센스있는전복죽

회식날 월차내면.. ㅠㅠㅠㅠㅠㅠㅠ

이제 다음주면 일한지 한달되는 신입사원인데요, 제가 오전엔 신입사원 교육도 받고있어서 원하는 날에 쉽게 월차를 못써요 다음주 금요일에 교육이 없어서 월차를 쓰려고 확인 다 받았는데, 문득 담주에 회식 한다는 얘기가 있었어서 제가 회식날에 월차를 쓴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ㅠ 저 포함 신입으로 들어온 분 환영회겸 하는거라서 더 부담스러워요… 어저께 언제 회식하냐 여쭤봤을때 보통 수요일이나 목요일에 할거라고 하셨는데 어제 제대로 못듣긴 했지만 뭔가 금요일로 예약하신것 같아서 더 걱정스럽네요 ㅠ^ㅠ 월차는 1주일 전부터 말씀 드려서 제가 금요일에 월차이신건 다 알고계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신입사원을 환영하기 위한 회식자리에 사전에 월차 사용은 당연히 부담되기는 합니다. 하지만 월차가 필수적으로 사용해야 되는 경우면 사전에 양해를 구해서 사용하는게 맞는것이고 그렇게 중요하지 않는다면 가급적 신입환영 성격의 회식은 참석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결국 후회하지 않을 선택하는게 중요한데 회식 참석하지 않아 계속 찝찝하고 마음에 걸린다고 생각되면 가급적 회식 참석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회식이 금요일로 확정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추측에 불과한 거 아닌가요?

    상사가 보통 수요일이나 목요일쯤 회식을 한다고 했으니 날짜를 구체적으로 확인하고 나서 걱정해야 할 일로 보입니다.

    금용일이라고 명확히 말한 적이 없는 데도 지레 걱정하는 것으로 보이구요.

    이미 월차는 승인된 상태이니 불ㅇ나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설사 회식일정이 금요일로 확정돼 겹치더라도 신입 빠지는 거에 대해 크게 신경 안씁니다.

    어떤 경우이든 걱장말고 쉬시면 됩니다.

  • 너무 걱정마세요. 이미 회사에 공식적으로 승인받은 월차라면 불참이 문제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신입 환영회 성격이라면 간단히 양해 인사를 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 금요일 회식이 겹치면 죄송합니다. 이미 월차 일정이 있어 미리 말씀드렸습니다' 정도로 하시면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