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니던 공장은 제가 용역회사에서 계약을 맺은 공장 파견으로 해서 비정규직으로 일하는 방식이었는데요. 당시 파견되어서 일하던 곳에서도 알바로 일용직으로 해서 들어온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동차 부품 물류센터에서도 일용직 근로자가 와서 일을 했는데요.
일용직 근로자임을 알 수 있었던 것은 대부분 그곳에 정규직 비정규직 근로자는 유니폼을 입고 근무하는데 그곳에 사복을 입고 근로하는 근무자가 일용직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일용직 근로자는 특정시기에 생산량이 급격히 증가할 때 대규모 주문이 있을 경우에 일시적으로 생산량을 늘리구요.
특정작업으로 단순작업이나 반복작업 혹은 특정 프로젝트에 필요한 단기간의 작업 및 휴가 대체인력으로 혹은 특정 기술이나 전문성이 필요한 작업에 일용직 근로자를 고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배터리 제조 공장에서는 상시 직원을 사용하는 것은 안정성, 전문성, 효율성 등으로 하는 것이구요. 특정 상황으로 단기성, 대체인력, 특정 작업에서는 일용직 근로자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는 배터리 제조의 특성상 안전과 품질관리가 중시되어서 상시 직원 비중이 더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