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근무기간이 얼마나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누구나다
회사에 대한 권태기가 오기 마련입니다.
저또한 똑같이 고민을 했었고,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그럴때 마다 이직을 고민하기도 하고, 면접도 보러다니기도 했지만,
막상 갈려고 하면 그 회사는 안그럴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되면, 똑같다는 결론으로 그냥 견디게 되더라고요
결론적으로는 멘탈관리를 하시고, 항상 하고싶은일이 뭔지 고민하시면서
준비를 하신다면, 회사에 대한 애정보다는 꿈을 좀더 쫒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