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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놀라운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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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에 축의금 챙기는걸 잊고서 한참지난경우

결혼전에 축의금 챙기는걸 잊고서 한참지난경우 상당히 멋쩍게 된

상황입니다 이제와서 축의금을 주는것도

어색하고 그냥 모른척하자니 맘에 걸릴때

현명한 방법은 무엇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시간이 조금 지났다고 하더라도 축의금은 챙겨 주시는게 맞을 듯 합니다.

    괜한 오해를 더 키우기 전에 미리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고,

    축의금을 전달해 주셔야 향 후 관계를 계속해서 이어나가실 수 있을 듯 합니다.

    최대한 죄송한 마음과 함께 마음을 담아 늦게라도 축의금을 전달해 주신다면,

    상대방 분도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시간을 더이상 늦추지는 마세요.

  • 저같은경우는 솔직히 말을하고 늦게라도 축의금을 전달해주는 편입니다.

    그래야 주는 사람도 마음이 편하고 받는입장에서도 오해하지 않아요

  • 진짜 애매하지요 지나간건 사실 어쩔 수 없는거기는 한데요 그래서 찝찝하시다면 주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늦었지만 축의금 안주고 넘어가는건 아닌거 같아서 축의금 드려요 하면서 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솔직히 돈 싫어하는 사람 없듯이 주면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요

  • 질문자님 말씀처럼 축의금을 주지 않고 지나버린 상황으로 지금이라도 그 부분을 파악하였다면 상대방에게 명확하게 실수를 하였음에도 이야기 하고 이제와서 돈을 주기 보다는 선물이라도 하나 해 주면서 미안하다고 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 저도 그런적이 있는데 그냥 솔직히 깜빡했다고 미안하다고 얘기하면서 축의금을 줬었습니다

    받는 사람은 시간이 지나서 축의금을 준거에 대해서 오히려 고마워 하더라구요

    계속 미루다보면 오히려 나중에는 더 못주게 됩니다 생각났을때 주시는것도 괜찮아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결혼전에 축의금 챙기는걸 잊고서 한참지난 경우라도 드리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이게 결혼식 한분들은 다 기록해놓기 때문에 드리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님도 편해지고 상대방도 편하게 대할수 있습니다.

  • 정말 난감한 상황이네요 지금 뒤늦게 축의금을 전달하거나 보내는 것도 어색한 일이어서 선물을 한다든지 만남 약속을 해서 좋은 음식을 대접한다든지 하는 것이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