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는 지점마다 금리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새마을금고는 지점마다 금리가 조금씩 다른데요.

집 주변에 새마을금고 두군데 모두 금리가 다르고요.

이렇게 금리가 서로 다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새마을금고는 은행이랑은 좀 다르게 각각의 금고가 별개의 독립된 법인이라 그렇습니다 각 지점마다 운영하는 사정도 다르고 자금 여유 상태도 제각각이라 자기들 형편에 맞춰서 예금이나 대출 금리를 정하는 구조지요 그래서 옆 동네 금고랑 우리 동네 금고가 이율 차이가 나는게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라 발품을 좀 파는게 이득입니다.

  • 전국에 있는 새마을 금고의 경우 각 지점마다 금리가 다른 이유는 아마도 각 지점이 독립 법인으로 운영이 되기 때문 일겁니다. 각 지점마다 금리를 조정할수 있으며 지역이나 경쟁 운영비 등은 새마을 금고 지점별로 금리 정책이 달라질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같은 기간이나 금액이라도 지점 선택에 따라 금리 차이가 발생 할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발품하는 것보다는 인터넷으로 조회를 하면 각 지점별로 금리 상황을 한눈에 알아 볼수 있기 때문에 원하시는 지점이나 혹은 금리가 높은 지점을 찾아 예금을 하시면 될듯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새마을 금고를 이용하고 있는데 인터넷으로 금리 조사를 한뒤 높은 금리가 적용되는 지점으로 예금을 하고 있습니다.

  • 각 지점이 사실상 독립적으로 운영되기 때문입니다.

    새마을금고는 중앙은행처럼 하나의 금리를 쓰는 구조가 아니라 지점(금고)별*자금 상황·경쟁·리스크에 따라 금리를 따로 정하고,  지역마다 예금 유치 경쟁, 대출 수요가 달라서 금리도 다르게 책정되어요.

    중앙 조직은 기준·가이드만 주고, 최종 금리 결정은 각 지점이 하고 있어요

    즉, 같은 이름이지만, 지점별로 거의 다른 금융기관처럼 운영되기 때문입니다!

  • 전국의 새마을금고는 이름은 같지만 실제로는 각 지역마다 별도의 이사회와 자본금을 가진 개별 사업체입니다. 중앙회에서 가이드라인을 주긴 하지만 예금이나 대출 금리를 결정하는 최종 권한은 각 금고의 이사회가 가집니다. 그러다보니 금리 차이가 발생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