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가족 압박을 어떻게 건강하게 견뎌야 할까요?
나이는 32살 경력이라곤 파견직 1년 10개월 , 정규직 3개월 상사분이 소개해준 프리랜서 2개월이 다입니다. 상사분들께 성실하다고 칭찬받을만큼 헹복하게 회사생활을 했지만, 인원감축때문에 아쉽게 잘리게 되었습니다. 프리랜서도프로젝트 종료로 인해 2개월밖에 못했습니다. 그 이후로 취준한지 10개월이 되었어요. 초반에는 그래도 취업할 수 있겠다 싶어서 인원감축으로 그만 잘리고 싶어서 조건을 걸고 이력서를 넣었지만, 사회이슈와 함께 일자리 공고도 안 뜨고, 생각보다 공고 수도 안 올라오고, 면접 연락이 안오고.. 이러한 이유로 모든것을 다 내려놓았지만 결과는 제자리였습니다. 취준 10개월 차가 되니까 점점 가족들이 압박을 해오고 있습니다. "시간이 아깝다. 지금이였으면 3천만원은 벌었을거다. 지방으로라도 넣어봐라" 이런 쓴 소리가 이어지니까 미치겠습니다.. 어떻게 건강하게 가족들 압박을 이겨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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