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엄마랑 진심으로 연 끊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되나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전 올해 20살 남자고 엄만 69년생이에요 나이차가 너무 차이나서 그런가 엄마랑 얘기가 너무 안 통해요 예를 들면 싸울땐 맨날 아들 키워서 이정도 대우 받는 엄마는 나 밖에 없다, 니가 그러고도 내 아들이냐 저한테 가스라이팅만 하는 거 같아요 제 얘기는 안 듣고 맨날 싸우면 제가 거의 먼저 사과 하고요. 진짜 엄마랑은 맞는게 진짜 너무 없어요 왜 저는 이런 엄마를 뒀고 이렇게 살아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맨날 엄마는 내가 이러는 게 싫으면 니가 나가서 살아 그러고 진짜 저도 짜증나서 소리 지르면 어딜 엄마한테 대드냐고 엄만 너한테 욕 해도 된다 근데 넌 엄마한테 소리 지르면 안 된다 이런게 세상에 어딨어요 그리고 엄마가 저 어렸을 때부터 다른 사람이 욕하면 참지 말라고 자기가 가르쳤으면서 나한테 왜 이러는 건지 자기도 소리 안 지르면 나도 안 지르는데 진짜 저 좀 제발 도와주세요.. 이 말로는 좀 고민상담이 안될 거 같아서 어제 싸운 대화내용 사진도 있어요 봐주세요 제가 잘못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