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훈훈한두꺼비124입니다.
용돈을 타서 쓰시는 것과 경제권을 갖고 관리하시면서 쓰시는 건 지출하시는데 차이가 좀 많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아내 분께서는 지출이 더 많아질 수 있으니 염려하시는 게 아닐까 싶은데 질문자님께서 직접 관리하시고 투명하게 수입과 지출, 저축 내용들을 아내분과 공유하시겠다고 말씀하시고 이해시켜보시는 건 어떠세요?
참고로, 현재 저는 남편이 샹활비 관리를 하고 있는데 투명하게 공개를 하지 않은 편이고 지출이 많아 제가 관리하겠다고 네고 중입니다^^
남편이 제 요구대로 한다면 남편이 관리해도 된다고 생각 중이기도 하구요.
잘 조율해서 쟁취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