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세무
1인 드라마 CG 프리랜서(VFX) 신규 사업자 등록 및 업종코드 문의
1. 배경 정보
연령/병역: 88년생(만 37세), 군필(2년 복무)
지역: 서울 금천구 가산동 (수도권과밀억제권역)
현황: 1인 프리랜서로 드라마/영화 CG 및 VFX 리터칭 작업 중 (사무실 없음, 집에서 작업)
예상 수입: 연간 약 6,000만 원 수준
2. 주요 질문 사항
질문 1: 면세사업자 등록 가능 여부 및 업종코드 추천 물적 시설(사무실)이나 고용 인원 없이 집에서 혼자 작업하는 인적 용역자입니다. 이 경우 면세사업자로 시작해도 문제가 없는지, 아니면 반드시 과세사업자로 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추천해주시는 코드가 무엇인가요? (현재 940500, 940501, 940306 중 고민입니다.)
질문 2: 과세사업자 진행 시 '간이과세' 유리 여부 만약 업종 특성상 과세로 해야 한다면, 연 수입 6,000만 원 기준으로 간이과세자가 일반과세자보다 실질적으로 유리한지 알고 싶습니다. (매출액 4,800만 원 초과 시 세금계산서 발행 의무 및 부가세 납부액 비교)
질문 3: 면세 vs 과세, 어떤 것이 더 유리한가요? 실제 통장에 찍히는 최종 수익(부가세 납부액 및 종합소득세 필요경비 인정 범위 등)을 고려했을 때, 1인 프리랜서에게 어떤 형태가 가장 경제적인지 궁금합니다.
질문 4: 창업세액감면 적용 여부 현재 거주지(가산동)가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이고, 나이가 만 34세를 넘었지만 군필 가산(2년)을 적용하면 만 36세까지로 알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 창업중소기업 세액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없다면 주소지 이전을 통한 감면 전략이 실익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질문 5: 예술인 고용보험 및 실업급여 관련 나중에 예술인 고용보험 가입 및 실업급여 수급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사업자 등록 시 어떤 코드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증빙에 유리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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