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꽤 답답하실 것 같군요.
구두로만 하지 말고 짧고 명확하게 문서나 메신저로 남기시는 것도 생각해보시죠.
구체적이고 순서 있는 지시가 효과적입니다.
일을 맡기 뒤 되물으세요.
직원이 이해한 방식과 내 의도가 같은지 바로 확인하시지요.
잘못 이해했으면 그 자리에서 수정할 수 있습니다.
반복되는 업무라면 에뉴얼화해 놓으세요.
직원들의 핑계를 줄일 수 있고 업무 품질도 일정해집니다.
직원 입장에서도 원인을 파악해보세요.
혹시 한꺼번에 많은 지시를 내리는 건. 아닌지 혹은 직원이 업무 자체에 익숙하지 않은지 지능이 아예 떨어지는지 아니면 일거리를 줄이려고 일부러 그러는 건지 반드시 점검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