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기도 감염이 있는 상태에서 균이 하기도까지 전염을 일으키면 폐렴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몸 조리를 잘 하고 빨리 낫도록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고 하여 외출을 하면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되도록이면 자제하는 것이 좋겠지만 외출한다고 하여 무조건 폐렴으로 진행한다거나 하지 않습니다.
폐렴은 항생제 치료가 필요한 질환입니다. 바깥 공기가 증상을 악화시키는 요인은 아니나, 차가운 바람은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고 따뜻하고 충분한 가습된 공기를 들이마시는 것이 증상의 호전에 도움이 될 수는 있습니다. 대개 폐렴은 원인 바이러스/균이 있으므로 해당 병원체의 전파를 방지하기 위해 마스크 사용 및 외부 접촉을 삼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