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이전에도 이미 우리 나라에는 이영애씨가 베를린 영화제 심사위원이 된 적이 있습니다. 배두나는 정말 다양하고 많은 작품을 해 왔는데 그중 괴물, 마더, 터널같은 한국 영화부터 공기인형, 클라우드 아틀라스, 센스8등의 외화 까지 정말 많은 장르와 우수한 작품에 참여를 하였습니다.
배두나는 국내보다 해외에서 먼저 강한 인상을 남긴 배우로 평가받습니다. 봉준호, 박찬욱 감독을 통해 칸 베니스 베를린 등 주요 영화제와 꾸준히 연결돼 왔고, 워쇼스키 감독의 할리우드 영화와 넷플릭스 글로벌 시리즈에도 출연하며 국제 인지도를 쌓았습니다. 단순 유명세보다 예술영화와 상업영화를 넘나든 필모그래피, 감독 신뢰도가 높아 국제 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충분히 납득되는 배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