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전원주택 생활을 하다보면 개미와 같은 벌레가 집 내부로 유입되기 쉬운데요, 우선 음식물은 절대 방치하지 않고 밀폐용기에 보관하는 것이 좋고 음식 찌꺼기는 바로 치우고 설거지를 습관화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현관, 창문, 배수구, 전기선 구멍 같은 작은 틈을 실리콘, 문풍지, 패드로 막아주시는 것이 좋은데요, 개미가 자주 다니는 곳에는 베이킹소다 + 설탕, 커피 찌꺼기, 계피가루, 식초 희석액 등을 뿌려두면 개미 차단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전원주택은 자연환경이다보니 개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구조라서 완전히 차단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일단 집안에 음식찌꺼기나 단맛나는 것들을 깨끗하게 치우시는게 중요하고 개미들이 지나다니는 길목에 계피가루나 베이킹소다를 뿌려두시면 어느정도 효과가 있을듯해요 그리고 창문이나 문틈 같은 곳에 실리콘으로 틈새를 메우시고 집주변에 개미집이 보이시면 끓인물을 부어서 없애시는것도 방법이구요 다만 전원주택 특성상 완전박멸은 힘들다고 봐야겠습니다.
음식물, 설탕, 과일 껍질, 빵 부스러기 등을 바로 처리하고 싱크대 주변을 건조하게 해야 합니다. 쓰레기통 뚜껑을 닫고 잔디나 화단과 집 사이 간격을 유지하고 나무, 풀 집과 가까이 두지 않도록 합니다. 창문과 문틈, 배관 틈새를 실리콘으로 막고 계피가루, 식초, 레몬즙 등 개미가 싫어하는 천연재료를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